

책을 읽는데 무슨 방법까지 필요하냐 싶겠지만
생각해보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우리 나라 정규 교육과정에서 계속 배우고 교육받아온 내용중에
읽는 법에 대한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알게 모르게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 글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상당히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배워왔다.
단지 그동안 배우고 공부했던 것들이 그렇게 중요하고 유용한 것인지 자각하지 못했을 뿐...
그걸 지금처럼 미리 알았더라면 그저 시험만 잘 보기 위해 공부하기보다는
조금 더 그 본질에 맞는 목적을 가지고 더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이미 지난 시간이기 때문에 생기는 아쉬움인듯 하다. 그때로 돌아간다고 과연 내가 스타를 외면하고 읽기 공부에 더 진심일 수 있을까)
책을 잘 안봐서 그렇지 읽기야 사실 살면서 계속 해오던거니
지금까지 살아온대로 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하던대로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건 지금까지 살아온대로 똑같은 삶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욱 성장하고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노력과 능력을 장착해야겠다는 생각이 둘었다.
타인의 지식과 경험을 얻기에 가장 가성비 높고 손쉬운 방법은 책읽기라는 것은 뭐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이다
다...

기대가 되네요ㅎ

포스팅 해야지 하고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엄청 임팩트 있거나 일목요연한 방법이 아닐테니 기대는 하지 않으셔도 ㅋㅋㅋ

교사 없는 독서법이라는 책이 있는데 추천드립니다ㅎㅎ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