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그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망을 단순히 낙관적으로만 바라봤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지면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나타난다는 기본적인 경제 원리가 반도체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학주 교수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록하고 있는 막대한 수익이 미래에 발생할 수요를 땡겨온 것일 수 있다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사용을 줄이거나 대체하려는 기술들은 주로 비메모리 생태계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금의 호황을 단순히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앞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냥 낙관하기보다는 일정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해준 좋은 영상이네요.
https://youtu.be/AOUybxou4sw?si=0zXkbM8AVXeaz_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