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중반 하프 마라톤 2~3회 뛰고, 40대 끝자락에 5km를 뛰었다.
뛰고 난 후, 다리가 후덜덜.... 사우나, 찜질 방으로 달려가, 온탕에 찜질에... 담갔다.
내일은 놀란 다리가 풀리길 바래야 겠다.
올 해, 5km 뛰어도, 멀쩡한 몸이 될 수 있도록, 더 관리 해야 겠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