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채 선생님의 추천사도 있고, 금리에 대해 조금 더 이해 하게 되었다.
쉽지 않지만, 70% 정도 이해 하는 나에 대해 놀라워 하며 읽었다.
모든 투자의 베이스 라인 아닐까. 내년 이맘 때 쯤, 한번 더 읽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