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투자 실패 이후 국장은 쳐다도 안 보다가
이틀에 걸쳐 코스피 지수가 20% 폭락, 다시 또 미치듯이 반등하는 것을 보고 이건 비정상이라고 생각했다.
미친건가? 지수가 코인처럼 움직인다.
그런데 코인이 아닌 삼성전자, 현대차가 코인처럼 움직인다?
어쩌면 좋은 경험일수도? 간접 경험이랄까? 그나마 코인보다는 "안전해보이는"?
하지말라는 "단타" 나도 한번 경험해보자는 마인드.
삼성전자 어제 종가 근처 171,000원 진입
현대차 어제 종가 근처 510,000원 진입
감당할 수 있을만큼의 사이즈로 들어갔다.
그래도 "이번엔" 손절라인과 익절라인을 정해보자.
삼성전자: 150,000원 손절 // 200,000원 익절
현대차: 450,000원 손절 // 600,000원 익절
이번에는 지킬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