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CES(사업장조사) 1.2만명 증가 / CPS(가계조사) 실업률 4.1%
-. 허리케인과 파업등으로 왜곡이 심할 것으로 시장이 예상함. 큰 영향력 없었음.
-. 11월에 회복을 얼마나 탄력적으로 하는지가 관건임. (그만큼 11월 고용보고서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8, 9월의 고용보고서 하향 조정됨 -> 8월 전체 신규 고용은 7.8만개 / 9월은 22.3만개 / 모두 민간 부문의 하향 조정이 견인함.
- 실업률은 사실상 소폭 상승함 (9월 4.05% -> 10월 4.14%) -> 영구적 실업자와 노동시장 재진입자의 증가가 견인함.
기억에 남는 표현
-. 임금 상승률은 리플레이션 관점에서는 우려 요인이지만, 경기를 지탱하는 소비의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적용점 및 아이디어
-. 특이한 점은 고용보고서 발표이 후 하락하던 10년물 금리가 장 마지막에 급등했다는 점. 왜??
-. 왜곡을 제외하더라도 고용은 하향하고 있고 실업률도 상승하고 있는데 금리가 튄다? 임금상승률이 소폭 상회한 것만으로 이 정도의 큰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건가?
-. 결국 시장은 트럼프 당선에 배팅하며 금리를 밀어올리기로 한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 이것을 가정한다면 다음주 대선 이후에는 그 결과가 무엇이 되든간에 얼마간의 리와인딩을 예상한다.
-. 그리고 그 다음은? 결국 인플레가 Sticky하느냐 더 나아가 상승 기미를 보이느냐에 금리는 달려 있지 않을까..
- 11/4 (월) 미국 장에서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면 TMF를 소폭 담고 금요일 전에 정리하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