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2 마감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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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봉
2024.07.02조회수 2회

스피 -0.8%, 스닥 -2.0% 떡락.

자랑스러운 대한 증시! 저혈압 바이오시밀러 실험 중.


떡락 원인은 개떡같이 움직이는 환율로 추정.

미재무부 달라 파티 > 시중 유동성 공급 > 원/달러 환율 하락 안정화 > 외인 수급

연결 고리에서 원/달러 환율 의 방향성 완전히 돌아버림.


환율 방향성에 대한 고민 다시 시작.

7월 매매 어떻게 할지도 다시 고민.


수정해야 할 트리거가 생기면 수정.

여전히 7월 예방적 인하가 가능하다는 의견 유지.


어차피 시장은 9월 인하를 기대 중.

7월에 인하하면 떡상.

7월에 인하 안해도 금리 결정으로 인한 떡락은 제한.


별 일 없으면 남과 다른 의견 유지.


7월 금리 결정도 예측 실패 시

이 악물고 읍참마속, 손실 큰 것 부터 손절 가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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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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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 보다 나을 내일, 항상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역만리 배를 타고 후추를 싣어오기 위한 모험과 도전으로 투자조합과 주식회사가 만들어졌습니다. 금융은 탄생부터 불확실성을 향한 모험이었고 예나 지금이나 모든 투자자는 모험가입니다. 일개 투자자인 저는 학생이면서 모험가입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정치인, 법관, 작가이자 '에세이'의 시조로 유명한 미셸 몽테뉴는 다음과 같은 어록을 남겼습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이 말을 따라 사는 저는 학생이면서 모험가이면서 항구를 떠난 배입니다. 義(의)는 한 객체의 삶의 방향성, 俠(협)은 의를 행하는 행동철학입니다. 사익에 기댄 의는 공공선을 해치는 불의가 되며 공익을 위해서는 의를 행하고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의는 협으로 행하고 객으로 떠나야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협객이 되고 싶은 학생모험선 신선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