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시장에 관한 view가 전부 다 찰떡같이 맞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고는 잔잔하니
아무런 변화가 없는게
"이렇게 잘해도 돈이 안벌린다고?"
라는 깊은 회의감이 든지도
햇수로 셀 정도 였다가
최근에야 나름 극복하고 나니 그제야
수익률이 그래도 남부럽지 않게 찍히는데
또 지금은 무언가 고장난 시계가
하루 두 번 맞은 느낌.
이래도 되나 싶을 때는 돈이 안 붙다가
이게 맞나 싶을 때는 잔고가 불어나는
이것이 멘탈게임인가 싶다가도
또 하루 두 번 맞아도
고장난 시간이 언제인자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그 때 되서 벌면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나름 성장하고 있는가 보다 하는 나날이라
글 한번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