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알고리듬의 가호로 인해 최근 유튜브에
중고차 유튜버 분들이 자주 떠서 몇 편 보는데
과연 한국 세일즈 전선에 최첨두에 계신 분들이
'저머니 테크놀로지'를 장착하고 입을 터시는 걸 보니
저 정도 경지는 가히 예술로 봐도 될 경지가 아닌가 합니다.
평소 가지고 싶은게 별로 없는 사람인데
하차감을 가지고 을왕리 놀러 가야 하는
당위성을 듣고 있으니 '젊어서 외제차 사지마라'는
영상을 보고 있는데 외제차를 끌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가히 예술입니다.
그렇게 구글의 강제 사상 주입을 마치고
에뤽의 거장 연구소에 가서
25년 마지막 베팅을 해놓은 비트마인의
톰 형 전망을 듣습니다.
모든 자산의 토큰화, 이더리움 가즈아!
그러면서 나는 토크나이즈된 자산 중에
무엇을 가장 가지고 싶은가?
꿈도 못 꿀 것 중에 랍스터스낵칩 처럼
0.000001% 라도 가지고 싶은게 있다면
르네 마그리트의 "Clarevoyance"
를 소유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