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올랐다하면 +20%에
내렸다해도 -20%는 기본으로 까버리고
연례행사이던 싸이드카, 써킷 브레이커는
하루에도 몇 번을 시시로 때때로 오전오후 행사가 되었다.
그득하게 수익 보고 있는 분도,
바쁘게 따라가고 있는 분도,
전부 고민은 파티는 언제 끝나며
언제 나가야 막차 타지 않고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인데
아니,
오늘 버스마다 거르지 않고
전부 다 타고 있는데
막차만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무슨 자신감일까? 싶은 분들이
많이 보여서 안타깝고그 분들이 나를 보면 또
그분들 나름대로 내가 안타깝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