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아재]주식 초보 강의 4편: 투자에서 저지르는 13가지 인지 오류
투자를 잘한다는 것 - 이익의 극대화, 손실의 최소화
1.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
- 공부와 IQ 보다는 얼마나 부지런한가가 중요
- 게으름은 모든 인간의 본능
- 단타트레이딩을 선호하는 이유는, 즉각적인 피드백과 도파민 기제 때문
- 단기적인 변동성이 있을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노동에 대가를 준다. (결과가 승률로 수렴)
2.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
- 투자전략 자체에서 오는 손실 -> 확률적 우위의 부족 : 노력으로 극복
- 무작위성 (시장의 불확실성) 으로 인한 손실 -> 분산을 통해 변동성을 최소화
- 인지편향에서 오는 손실
- 감정적 실패에서 오는 손실
: 최악의 손실은 3,4번째에서 온다.
ex) 신용에 대출까지 주식에 넣은 사람들, 건드려서는 안될 부모님의 돈, 배우자에게 이야기 하지 않은 전세금을 잃은 사람들
감정을 제어하는 방법
- 감정적으로 매매하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
- 마음 수양의 첫걸음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
- 감정이 일어날 때 감정을 억누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감정에 휩싸이고 있다는 것을 관조하는 것
- 투자에서의 실수도 가장 먼저 그 실수의 본질이 무엇이고 어떤 종류의 편향들이 있는지부터 공부
- 이러한 공부와 실천을 바탕으로 투자일지를 꾸준히 쓰는 것으로 인지오류와 감정적 실패의 영향을 최소화
인지오류
1. 확신편향
- 스스로 생각하는 답은 정해져 있고, 거기에 맞는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편향
- 확신 편향은 애착편향과 결합하면 더 강력해진다.
ex) 자신이 보유한 주식에 유리한 이야기만 듣고, 불리한 이야기는 헛소리로 치부함.
2. 대표성 부재편향
- 대표성 편향 - 내 경험에 과도한 신뢰를 보내는 편향 / 효용 편향 - 익숙한 사례에 과도한 신뢰를 보내는 편향
- 판단을 내릴 때, 대표성이 없고 한정된 예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을 의마한다..
ex) 한 애널리스트의 시황이 3번 연속 일치할 경우 100% 신뢰를 보내는 경우
3. 기저율 무시 편향 (base rate fallacy)
- 기본적인 확률, 즉 기저율을 무시하고 판단을 내리는 편향
ex) 키가 크고 하체가 탄탄하며 얼굴을 검게 그슬린 남자는 k-리그 축구선수일까 간호사일까?
-> 기저율 : 한국 남성 인구에서 k-리그 축구선수는 0.003%, 간호사의 비율은 0.1%
ex) covid-19 치사율은 독감에 비해 300% 가 높다는 뉴스
-> 독감의 치사율은 0.03% covid-19의 치사율은 0.12%
4. 통제 착각 편향
- 내가 통제력이 없는 상황에도 통제력이 있다고 착각하는 편향
ex) 복권 숫자를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