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와 함께 하는 투자 걸음마 퀘스트
2기로 참여해서 포트폴리오 강좌 듣고 있는데 다시 퀘스트까지 나와서 읽어야 하는 글들과 봐야하는 강좌 영상들과 각종 뉴스들에 이어 퀘스트까지 나왔다.
이건 하루에 몸이 여러개라도 힘들 정도다.
일을 하고 취미 생활을 하고 휴식도 하고 가끔 책도 읽고 하면서 밸리를 함께 하는게 쉽지않다.
올라오는 글 들이 너무 많아지니 요즘은 약간 겁이 난다. 나만 뒤쳐지는게 아닐까? 하긴 앞선적도 없으니 :)
글을 쓴다는 것도 쉽지 않은데 퀘스트에 써라고 시키니 또 쓰고 있다. 하라는 건 잘 한다 ㅋㅋ
선행편으로 확률과 자금을 보고 왔다. 물론 전에도 본 것인데 다시 보니 새롭다.
삼성전자가 포트 1위에서 2위로 내려왔는데 물타기를 할까 생각중이다. 확률적으론 하방보단 상방이 열려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타기는 자금적으론 독립시행의 원칙을 깨는 악습이다. 내가 생각하는 시드머니를 모으기 위해 적립형식으로 주식을 사는 나에겐 자금보단 확률에 더 힘을 싣고 가는게 맞을 것 같다.
-78%인 엘지생건우를 팔아서 삼전우나 사야겠다.
망하지 않을 기업이라고 주식은 파는게 아니라 모으는 거라고 초보 때 생각해서 내려가는 걸 눈 뜨고 보기만 했고 포기하는 맘이 생겼을 땐 이 녀석을 보면서 반성을 하자고 냅뒀는데 이젠 손절하면서 보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