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월 12일에 발표된 미국 5월 CPI와 PPI는 예상 하회했다
-> 아직 관세에 대한 인플레이션 이슈가 실물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7월쯤부터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2. 6/19에 발표된 FOMC는 예상대로 동결이었다
-> 삼성증권에서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총 4회, 100bp의 금리 인하를 통해, terminal rate 3.5%에 도달 할것이라고 예상하였다.
1) 금리 인하가 7월로 앞당겨질 수 있는 리스크는 고용시장의 급격한 악화이다. 하지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계절성에 기인해서 예상한 범위 내 있고, 5월 고용 동향과 4월 JOLT 서베이는 균형 수준에 있음을 보여주었다.
2) 금리 인하를 지연시키는 대표적인 리스크는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급등이다. 5월 CPI와 PPI는 관세의 물가충격이 본격화 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7월부터 반영되는 물가 지표가 관세 충격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 예상보다 낮은 물가충격이 있다면 FED는 금리인하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3. 코스피는 3,000pt를 상회했다
-> 그 중 낮은 벨류에이션을 가지고 있던 카카오그룹주와 네이버가 달리기 시작했다. 1) 이재명 정부의 AI 지원 2)예상대로 진행되는 FED의 금리인하 그림 3)네이버 출신을 수석으로 채택하면서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매수하지 못한게 아쉽다.
4. 중국은 주택시장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 일본은 4Q이후 금리 인상 예상
-> 신흥국 지수에 대해 집중해야할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과 중국은 생각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전기차 재고가 심각하고 내수가 안좋아보인다. 인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브라질 등 신흥국 원자재 강국을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