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수
구독자 0명구독중 6명
가끔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가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내는 거야
24년도 제일 아팠던 것은 자산배분의 중요성에 대해 무시했다는 것이다.
한국주식만 추종했고 거시경제흐름 보다는 단기흐름 차트에 의존했었다.
경주마는 앞만 보고 달리게끔 되어있다.
바람이 부는지 땅이 어떤지 비가오는지
환경의 중요성과 관계없이 달리는 말은 결국 넘어지게 되어있다.
나는 아직도 종목과 차트의 흐름을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흐름을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결국 넘어지는 경주마와 같을 것이다.
Valley 플랫폼에서 공부하고 생각하고 논리와 근거를 통한 투자로 25년도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거시흐름속에서 단기흐름을 병행하려고 한다.
현재는 XLF, VIG, GOOG 3가지 포트 구성을 짯다.
지나온 발자취가 다른 누군가에게도 새로운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도 자산배분, 포폴 관리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 개별주로 수익내는건 그나마 쉬워도 전체 자산에서 일정 수익률을 계속 내는건 진짜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