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t 플랜을 시작하며..
처음 베이직 플랜으로 밸리에서의 활동을 이어나가며 들었던 생각은, 변화무쌍한 투자세계에서 ,꼭 혼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멋진 어부 혹은 낚시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Fellow 프로그램 신청이 마감된 후였기 때문에 Expert 플랜이 빨리 시작되길 바라고 있었고, 그 기간동안 나의 투자여정도 이리저리 왔다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이번에 플랜 신청 안내 메일을 받자마자 반가움이 먼저 들었다. 물론 적지 않은 금액에 조금 망설여지긴 했지만, 이젠 앞으로 투자 홀로서기에 필요한 부분을 익혀나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망설이지 않고 등록 결정할 수 있었다.
12개월이라는 대장정의 첫 출발점에 기록하는 일기를 보며, 중간중간 지칠 내가 다시금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