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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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크러운 주식일기와 일상
위클리 퀘스트 영상을 시켱하고, 오랜만에 명상과 함께 뜨거운 숨결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턱에서 힘이 빠지는게 느껴지며, 무의식적으로 힘을 주고 있던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더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을 주고 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쉬고 있는 날에도 저도 모르게 힘을 계속 주고 있는 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많이 뻣뻣하긴 합니다 ㅎㅎ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모두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