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쿠팡 관련 매수글이 많이 올라와 다른 관점도 한번 환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 이커머스 경험이 꽤 오래되어 판매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25년은 상반기는 역대급으로 쿠팡의 판매자로켓 풀필먼트(외부 판매자가 로켓배송으로 등록하는 것)와 광고 수익이 높았습니다.
큰 이유로는 쿠팡의 강력한 성장과 로켓 판매자 강의 및 유튜브 컨텐츠 덕으로 추정합니다. (쿠팡으로 한달에 n억 벌었습니다 컨텐츠 및 강의 난립)
쿠팡의 장점은 빠른 배송도 있지만 그 외엔 아묻따 반품도 있습니다. 다만 판매자로켓을 넣어보면 다들 하는 말이 반품률이 괴랄합니다. 진짜 여성 패션 잡화(장갑, 모자) 이런건 반품률이 50%를 초과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쿠팡의 압도적인 트래픽이 있기에 판매자 로켓을 쏘는게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지만 전 그 추이가 꺽일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그게 꺽인다면 쿠팡이 버는 풀필먼트 수수료와 광고비가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