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언스 에너지 CEO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낮았는데, 최근 어닝콜에서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마진을 확보한다는 말은 나름.. 신뢰해도 되는 것 같기도..?
1. 배터리는 아무 회사 사용해도 무방 : 매출원가 상방 억제
2. 매출액에 비례하지 않는 판관비 : 이를 볼 때 영업 레버리지가 가능해보이긴 함
3. 26개 경쟁사와 경쟁해서 수주 성공, 극소수의 선정 업체로 독점성 있음. : CEO 구라 기질이 좀 있어서 이건 모니터링 해봐야할 듯



플루언스 에너지 CEO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낮았는데, 최근 어닝콜에서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마진을 확보한다는 말은 나름.. 신뢰해도 되는 것 같기도..?
1. 배터리는 아무 회사 사용해도 무방 : 매출원가 상방 억제
2. 매출액에 비례하지 않는 판관비 : 이를 볼 때 영업 레버리지가 가능해보이긴 함
3. 26개 경쟁사와 경쟁해서 수주 성공, 극소수의 선정 업체로 독점성 있음. : CEO 구라 기질이 좀 있어서 이건 모니터링 해봐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