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만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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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
1. 닷컴 버블과 지금의 차이
닷컴 시기(1990년대 후반)
전체 IT 섹터가 광범위하게 자금 유입 → 매출 없는 기업까지 상장 후 폭등.
“인터넷=무조건 성장”이라는 내러티브가 시장 전체에 퍼졌음.
투자자 선택지가 제한적(채권/주식/부동산 중심).
현재(AI 중심 버블 논쟁)
자금이 “AI/반도체” 등 특정 섹터(특히 GPU 공급망)에 극도로 집중.
메가캡 빅테크(애플, MSFT, 엔비디아 등)가 인덱스 지수 대부분을 차지해 지수 편중이 심화됨.
ETF, 레버리지 상품, 비트코인·크립토 등 대체 투자수단이 존재 → 유동성이 분산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리스크 취향 확대라는 부작용도 있음.
2. 집중도의 위험성
지금은 S&P500 내 상위 7개 기업(M7)이 시가총액 비중 30% 이상 차지. 닷컴 때는 비중이 훨씬 낮았음.
즉,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