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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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회사의 로드맵을 이행하고 있는가 (여기서 시간은 중요치 않음 feat. 머스크형님 그래도 3,4년 구라는 좀 그렇긴 함)
좀 이어지지만 회사가 혁신 또는 많은 개선을 이뤄내고 있는가
미래에 확실한 상용화 또는 개발이 이루어질 신기술,제품이 있는가
(근데 솔직히 내가 현업 종사자가 아닌이상 확신 가지긴 불가능 하지만 나는 상상력이 넘치는 N이기 때문에 내 상상력으로 불확실성을 커버한다.) 요즘 ai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게 앞으로의 모든 개발속도를 엄청나게 높여줄 것 같음
이게 있다면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미친 적자 기업은 적자 개선 및 수익성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고 사는 것 같다.
한국은 아니지만 미국 주식의 경우 결국 저 기준에 부합하는 회사라면 주가가 떨어질 때의 분할매수는 최고다.
( 팔란티어의 아픔...)
한국은 한화계열 쪽 아니면 별 관심이 안가는듯... 주식시장 개선 없이는 앞으로도 쭉 관심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