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적정가치 분석영상을 두번 보았다. DCF 로 측정하는 방식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당장 이 방식을 이용할 여건이나 능력은 되지 않지만 이런 느낌은 들었다. 적어도 망할 기업은 피하게 해주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하는. 재무재표를 봐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같다. 초심자 입장에서 너무 많은 수치에 압도되곤 하는데 적어도 최근 몇년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률이나 성장률 추이정도는 참고하고 투하자본대비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는지는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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