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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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을 뿐.
퀘스트를 위해서 짧게 적어보는 글.
12월에 부서이동을 해서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초보 트레이더를 환영이라도 하듯 시장은 계엄령 사태로 12월 시작부터 어지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2주 남짓 경험해 본 풋내기의 소감은
외환시장은 단순히 지표와 경제논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단기적으로는 수급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었다.
내년 정식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하게 된다면 나는 어떠한 성적을 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