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4회차




기대인플레이션은 실제인플레이션에 후행한다.
80년대 실제 인플레이션은 낮지만, 70년대 높은 인플레이션의 기억으로 80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높았음 (실제 인플레이션 보다)
경기체크리스트를 통한 국면파악은 본질적으로 후행할 수 밖에 없다 (경제지표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기때문)
이를 보완하기위해 체크리스트의 금융/통화지표는 거꾸로 되어있음.
확장기는 주식의 조정이 자주 일어나는 시기이다.
이유중 하나는 회복기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오버밸류되어서.
채권수익은 경기국면보다는 본질적으로 금리에 좌우
원자재와 밀접한 소재섹터는 격기국면보다 원자재 사이클에 따라 좌우
<피터린치>
실업률과 CPI는 후행적인 데이터
경기둔화-사전조치-경기악화-대량해고-1달간구직활동-비로소 실업률상승
원가상승-비용절감노력-마진희생-실제 소비자가격인상
산업데이터는 경기지표에 비해 선행성이 있다
대표적인데이터 ; 70년대의 화물운송데이터 (요즘은 서비스업위주라서 안 맞겠지)
경기순환주 선택시 주의할점
'단순히 경기반등을 기대하고 경기순환주를 선택한다면 끔찍한 결과를 맛볼 것'
경기순환주는 예측의 게임, 선반영에 속아 너무 일찍 들어가서 너무 일찍 나오는 실수를 조심해라
실적하락 예상을 선반영하여 PER이 하락 -> PER이 싸다고 생각해서 매수 -> 실제로 실적인 하락하는 시기에 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 -> 매도하여 손실 -> 이후 주가 상승
-- 너무 일찍 들어간 것. 주가가 실적보다 선반영되기 때문에, 주가가 싸다고 들어가면 이후 실적하락기때 추가적인 하락..
-- PER이 저점으로 간다고 매수하는게 아니라(이건 너무 빨리 진입한 것), 실적이 저점을 찍었다고 판단될 때 매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