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랬습니다. 잡아 놓은 고기가 있음에도 밖에만 기웃거리며 혹시나 더 크고 좋은 것은 없는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이제는 집으로 돌아놔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잡은 물고기를 잘 키우며 돌보려 합니다.저 같은 실수를 하시는 모든 분 화이팅!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