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으로 수익 내본적은 거의 없습니다.
But, 코스피 5,000은 그 숫자가 갖는 심리적 상징성이 부정적으로 클 수 있다 생각하여 건강한 기술적 조정을 동반할 것이라 예상 - Kodex 인버스 분할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내려갈 줄 알았던 환율은 다시 1,500원대로 향하고 있고 (외국인 이탈 가능성 잔존)
곧 판가름 날지 아닐지 여전히 모르겠는 관세 및 지정학 이슈도 잔존 무게감이 크고
클리셰 적이지만 "국장 저평가, 벨류에이션 저평가 구간 돌파" 라는 워딩으로 뉴스나 각종 글들이 범람하는 것이 일면 "뉴스에 팔아라" 라고 에코잉 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