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가 국장 핫이슈로 떠오르고 몇 주는 흘렀습니다.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이런 질문이 떠오릅니다.
국장에서 금투세 도입 요소로 유출된 자금의 규모를 측정할 수 있는가? 특히 2020년도부터 의논이 이루어진 것을 감안하면, 금투세에 대비한 자금 유출은 충분히 진행될 것이라고 보입니다.
금투세로 국장에 유입되길 망설이는 자금의 규모를 측정할 수 있는가?
궁극적으로, 금투세로 국장에 유의미한 수급의 영향이 있는가?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가? 미장이나 금리 등 다른 매크로 요소와 비교해서 금투세가 얼마나 영향이 있는가?
어렵네요. 이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니 막막한 마음에 블로그에라도 적어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