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탈중앙화인가?
비트코인(최근엔 이더리움, MSTR, MARA 등도 포함)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를 고려할 때
제 관점은 '이 투자처에는 돈이 흐른다'였습니다.
즉, 사람들이 매수/매도를 반복하기에 가격의 변동이 생겼고
관심이 늘어나기에 점차 매수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서 가격이 현재 수준까지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바라보는 비트코인의 투자 관점은 채굴의 반감기, 블록체인 기술로써 어쩌구저쩌구, 탈중앙화 등의
근거가 아닌 오롯이 '차트에 의한 투자'에 최적화된 자산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 MSTR vs. BTCUSD
- 아래 차트 비교에서 대단한 기술적 분석을 보여드릴 수준은 아니고 두개의 차트의 모양이 매우 비슷한 형태를 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함입니다.
- MSTR은 BTCUSD의 3~4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해하면 편합니다. 이X석 아카데미에서 설명하는 영상이 도움이 됐는데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저는 MSTU로 더 큰 레버리지를 투자하긴 하지만.. 지수 저점이라고 판단되는 시점에 짧게 트레이딩 하기엔 도움이 되는 ETF라고 생각하고 월가아재 시황칼럼 105편을 활용해서 S&P500 5200포인트 지점에서는 적극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 S&P500 INDEX vs. BTCU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