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제게 최고의 한 해가 되었는데요
코인을 깨달았다고 생각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다소 강한 레버리지를 통해 큰 수익 구간에 돌입했음에도 확정 수익으로 이뤄내지 못하고 제가 가진 자산의 5배가 넘는 수익을 냈음에도 제 그릇에 담아내지 못하고 전부 손해를 봤습니다. 하지만 다행이랄까요? 제 투자 원금은 그 와중에 지켜내는 기적 같은 하늘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라는 신의 계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작년부터 쌓아오던 미국주식 수익을 올해 실현해냄으로써 전체 자산의 20% 이상 수익을 냈던 것(수익실현 후 코인을 했습니다.)을 위로로 삼으며 올해 말부터 그리고 내년시작부터 교육과정도 성실히 듣고 여러 활동들을 처음부터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물론 밸리 Fellow를 유지하려면 초기 비용을 지불해야할 것 같은데 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받아보고 싶네요. 우수 활동자로써 인정 받는 밸리 인원분들을 보니 한편으론 부럽고 또 동기부여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