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의 사업구조와 다른 치폴레의 사업구조
맥도날드와 치폴레의 사업구조는 상당히 다르며, 특히 맥도날드가 부동산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는 반면, 치폴레는 주로 직영 매장 기반의 외식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전 세계 매장의 대부분을 프랜차이즈로 운영하며, 부동산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에서 맥도날드는 프랜차이즈 운영자에게 매장 위치를 임대해주고 임대료를 수익의 큰 부분으로 삼습니다.
맥도날드는 매장 부지를 직접 구입하고 소유한 후 프랜차이즈 운영자에게 임대하기 때문에, 매장 운영 수수료 외에도 부동산 임대료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맥도날드의 사업 구조는 외식 산업보다는 부동산 사업에 가까운 면이 있습니다.
반면, 치폴레는 대부분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합니다. 치폴레는 맥도날드처럼 프랜차이즈로 부동산 임대료를 받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수익 모델이 완전히 다릅니다.
치폴레의 경우 매장 매출이 거의 직접적인 매출로 이어지며, 부동산 임대보다는 식자재 관리, 메뉴 개발, 매장 운영 효율성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치폴레가 매장 운영과 제품 품질에 대해 더 많은 통제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매장을 늘릴 때 직접적인 비용과 위험이 더 커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부동산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프랜차이즈와 부동산 임대 모델을 운영하는 반면, 치폴레는 주로 직영 매장을 통해 외식 산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치폴레는 맥도날드처럼 부동산 임대료에 의존하지 않고 매장 운영 수익에 더 집중하는 구조라서 두 회사의 사업 구조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햄버거를 잘팔게 만들고 > 가맹점주에게 돈을 걷어서 > 큰 기업이 된다.
그런데 햄버거가 안팔리기 시작한다면 어떡할까?
치폴레가 직영점으로서 맥도날드와 달리 펼쳤던 전략들에 대해 소개한다.
1) 치폴레 영업이익(10년 평군9.92%)

2) 맥도날드 영업이익(10년 평군48.69%)

직영점이 아닌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맥도날드의 영업이익으 48.69로 매우 높다
하지만 CMG의 주가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