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철학 및 투자전략 수립(미완)




가치투자의 철학
-> 시장 참여자들이 특정 주식의 적정 가치를 제대로 산정하지 못하는 실수를 하고, 그 비효율성은 일정 기간 지속된다.
-> 적정 가치를 이탈한 밸류에이션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는 기업의 주식을 사들여 그 이탈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앤서니)
-> 기본적 분석을 핵심으로 삼지만, “기술적 분석을 병행했을 때 기본적 분석은 더욱 의미가 있어집니다.”라고 언급하는 등 특정 방향으로 경도되지 않은 ‘독립적인 사고’를 투자에서 가장 중요시. (앤서니)
절제의 우위 ->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라
->투기꾼들은 Mr. Market을 가이드로 삼아, 시장 가격이 하락하면 얼른 팔아치우고, 시장 가격이 오르면 매수세에 가담하는 우를 범합니다. 반면, 현명한 투자자들은 Mr. Market이 주기적으로 비이성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을 인지한 채, 비이성적으로 가격을 세팅한 날 진입해 매수합니다. 만약에 오늘 매수한 주식이 다음날 하락하면, 투기꾼들은 불안해 하지만 제대로된 분석을 통해 매수를 한 투자자라면, 오히려 더 낮은 가격에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기뻐해야만 합니다. 이렇듯 현명한 투자자는 Mr. Market에 휘둘리기보다는 그의 비이성적 움직임을 이용하려 합니다.
-> 클라만이 성배와 같이 어떤 ‘투자 공식’이나 ‘투자 기법’을 찾는 것이 얼마나 무용한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복잡한 문제에 대해 간단한 답을 찾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라서, 그런 기법이나 공식이 투자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라는 환상이 자꾸 생겨나는 것이라 비판합니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이나 P/E Ratio를 포함한 대부분의 기법들이나 공식은 과거를 반영해서 프로젝션을 할 뿐이라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낮은 PER을 가진 주식을 사면 저평가된 주식을 살수 있다는 환상이 있지만, 낮은 PER을 가진 주식 대부분은 미래 수익에 대한 기대가 낮아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안전마진을 찾기 위해 저평가된 기업을 찾을 때, ‘얼마나’ 저평가되었나 뿐만 아니라 ‘왜’ 저평가되었나를 반드시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저평가되었다는 사실 자체보다는, 그 이유를 알아야 그 저평가된 상황이 지속될지 말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저평가된 가격을 적정가치로 끌어올려줄 수 있는 촉매(Catalyst)가 존재하는 투자를 찾으며, 해당 비즈니스에 직접 스스로의 이해 관계도 걸려 있는 좋은 경영진을 찾고, 분산과 헷지를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가치투자의 3단 진화 (워렌 버핏)
1. 꽁초 투자 -> 100원을 50에 사서 100에 판다. -> 세스클라만의 철학으로
2. 싼 기업에 위대한 기업 찾기 -> 사업내용을 훼손시키지 않았으나, 시장이 과하게 반응해서 좋은 기업이 저렴해진 사례
3. 위대한 기업을 적정 가격을 주고 투자 (현재의 버핏)
->2&3번 앤서니 볼턴의 철학으로
주식을 매수한 가격을 잊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가 얼마에 샀는지에 집착해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