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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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더 많은 금융용어들을 접하면서 나 자신에게 스쳐가듯 질문한다. 진짜 한 주식을 샀을때 이기고 질 확률이 반반일까?
한 친구는 많은 돈을 읽고 오랜 동안 주식 투자하면서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주식투자는 운이 전부고 그냥 반반 확율이야". 진짜 그럴까? 그렇다면 왜 거장들은 뛰어난 수익율을 가지며 왜 뛰어난 개인들은 그런 수익율을 올릴까? 천재들이라서 그럴까? 기관들은 어떻게 수익을 올릴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끼는게 일단 투자 지식 부족함과 내가 정보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낀다. 정보를 찾아가는 것도 공부와 투자의 한 과정인거 같다. 이 단계에서 이미 나는 반반 확률에서 멀리 떨어진 사람이다. 요즘 더 느끼는 개인적인 생각은 투자에서 질확률이 50%가 아니라 훨씬 크다는 것이다. 현재는 이 패배확율을 낮추는 과정같다. 조금씩 익숙해지고 다른 확율적 우위의 시각을 가진 사람들의 뷰를 보고 내 배움의 과정에서 판단하는 과정이 이 패배확율을 조금씩 낮추는 과정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