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 퀘스트 "기록하는 습관을 위해, <Moonlight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보세요"도 할 겸, 최근 트럼프 관세 때문에 대부분의 자산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그로 인해 저의 포트폴리오 자산도 크게 변동하여 기록할 겸, 글을 작성합니다.
포트폴리오 자산 점검 [2025.02]에서 작성한 것처럼 4월(미국 세금기간 & 무역 관련 보고서 마무리 기간)까지는 변동성이 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하락폭이 클 때 주식을 조금씩 매수하여 보유 현금을 모두 소진할 예정이였습니다.


해당 글을 작성 이후, 시장은 경기침체를 우려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채권 금리와 주식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정확히는 3월 7일 & 3월 13일경에 10년물 채권 금리가 침체 우려로 4.5->4.2~4.3로 하락하고 S&P500이 5600대로 하락했을 때, 보유 채권 일부를 S&P500으로 스위칭(전체 자산의 5% 규모) 했습니다.
채권 금리는 스태그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하방이 높은 상태이지만, S&P500은 전고점 대비 10%정도 빠졌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채권보단 S&P500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채권에서 S&P500으로 스위칭했습니다. 또한 아직 관세에 대한 리스크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예수금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S&P500: 58%
KOSPI: 12%
10년물 채권: 10%
은: 5%
예수금: 15%
4월 트럼프가 발표한 관세가 발표된 후, 시장은 굉장히 크게 하락했습니다. 사실 4월에 주가가 지지부진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까지 공포스럽게 하락할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