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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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입니다
위클리 퀘스트에서 기록하는 습관을 위해 관심있는 종목을 조회하고 오토파일럿을 작성한 후, 그 소감을 작성하라는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최근 허리도 괜찮아지고, 시간적 여유도 조금씩 생겨서 ValC 평가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거의 20개 정도의 ValC 평가를 완료했는데, ValC를 읽고 느낀점은 정말 좋은 퀄리티에 글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미국 기업의 경우는 다양한 기업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고, 한국 기업의 경우는 그 동안 알던 주식을 다른 사람은 어떻게 평가하는 지 알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新가치투자를 병행하면서 평가하니까, 확실히 한주 한주 강의를 수강할때마다 ValC 평가하는 눈이 틔이는것 같습니다.
암튼, 이번에 저는 ValC 글을 읽다가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종목 "그린 플러스"를 오토파일럿을 작성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재무제표 오토 파일럿을 한 것이랑 제가 직접 해보는거는 또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新가치투자를 전부 수강하면 ValC글도 작성해봐야 하는데, 어떤 기업을 작성할지 천천히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위클리 퀘스트] 폴 튜더 존스](https://post-image.valley.town/RtZ9W1e04LwmbnCDn5ikG.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