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23년지기 친구를 떠나보냈다...

MOM
2024.11.26조회수 4회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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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이시대의 아빠
세상을 뒤집어보는걸
좋아하는 사람
아내의 남편
두아들 막내딸의 아빠
부모님과 외조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
당신과 닮은 나


늘 잘 살것만 같았던... 친구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다니... 참 인생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돈보다 행복이 행복보다는 건강이 건강보다는 살아있음이 더 우선순위라는걸 곱씹어 본다...
일상중... 내 주변의 가족들 친구 친지들과의 하루하루가 감사함을 느낀다...
민종아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늘 행복하고 영원한 평안을 누리길 바란다....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