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는 AI 버블에 관해 떠들고, 엔비디아 실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그레이 스완은 따로 있다고 생각된다
바로 맘다니 뉴욕시장과 케이티 윌슨 시애틀 시장의 당선이다
아무리 정부나 기관에서 발표하는 주택지수가 물가지수가 안정된다고 발표되고 있었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물가는 너무 오랜기간 동안 높게 상승하고 있고
월세는 통제가 되지 않았다
민주당, 공화당의 문제가 아니다
"감당이 안된다" 허덕임은 지지하는 당을 초월하여, 기존의 정치세력의 예측을 벗어나게 한다
게다가 트럼프! 말이 필요없다
자본주의도 버거운데
AI자본주의라...
자동화와 비용절감이란 혁신아래 일자리는 더 줄어가고, AI의 날개를 달고 날수 있는 극소수만이 떼돈을 벌고 있다
억지로 유가를 낮추고 있지만, 전기료는 상승하고 있고, 반도체 부족으로 전자제품 가격은 오를거라는데...
이대로 브레이크 없이 달려간다면
중간선거는 커녕
이제는 뉴욕 시장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에 또다른 맘다니가 당선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피터틸, 알렉스카프, JD밴스가 이것을 예상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현재 닥친 상황을 절대 간과하지는 않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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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 말들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집값은 안정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파 한단에 800원"
매일 마트에서 물건을 집었다 내려놨다 하는 주부들의 분노는 수치가 아니라 항상 투표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