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 정리.
1
chatgpt, cluade 등 foundation model의 b2c bm에서는 해자가 남은게 거의 없다고 생각.
open source로도 소비자가 쓰기에 이미 충분한 성능 + 유료와 차이를 체감하기 어려움 + 기하급수적으로 내려가는 개발비용 대비 판매단가.
deepseek 이전에도 이미 grok 등 무료 llm들의 성능이 매우 뛰어났음.
2
b2b에서는?
대부분 b2b 단에서 foundation 모델을 선택하는 기준은 준수한 성능 + 저렴한 가격 + 보안.
적당한 수준 이상이라면 성능이 최고일 필요는 없음.
deepseek이 아예 open source로 풀어 비용을 0으로 만든 것은 deepseek 자체가 판매 목적이 아니라 견제의 목적이 크기 때문이라 생각.
이걸로 큰 돈을 벌 생각이 없을 것.
보안 이슈도 open source라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음.
고쳐쓰면 그만.
점유율 유지를 위해서라도 다른 llm들도 최신버전을 제외하고는 머지 않은 시기에 거의 무료에 가까운 금액으로 풀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즉, b2b 단에서도 적당한 성능의 foundation model 자체로는 돈이 되기...




저도 얼추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첨단 산업과 융합을 어떻게 잘 시키는지가 키 팩터가 아닐까 싶네요. 로봇ai, 제약개발ai, 의료ai, 반도체 설비ai. 말씀하신 것처럼 대중에게는 그냥 검색기능 향상정도, 기업이 만드는 제품의 생산성과 기능 향상에 주로 고성능ai와 agi급 모델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인프라쪽에서는 예상보다 비용이 줄지 않을까요???

공감합니다 ㅎㅎ 글을 적다보니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공부 의욕이 불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