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뿌가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대상은 중국만이 아니라는 생각.
람뿌의 치킨게임 상대는 중국+다른국가들도 있겠지만,
'연준도' 있다.
람뿌는 연준과도 치킨게임을 하고 있다.
지금 중장기적으로 미장에 투자한다는 것은 연준이 람뿌와의 치킨게임에서 질 것이라는 것에 베팅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
내 생각에는 연준은 높은 확률로 트리거만 있다면 치킨게임에서 발을 뺄 것 같다.
왜냐하면 연준은 트럼프처럼 '미치지' 않았고, 치킨게임에서 패자의 성격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
문제는 연준이 발을 뺄 트리거는 증시하락이 아니라 하드데이터의 문제나 금융시스템의 문제일 것이라는 부분.
더 자세한 생각을 정리해두고 싶은데 오늘 꽃구경 가는 날이라 어쩔 수 없이 다음으로..ㅎㅎ
오늘 밤~내일 쯤 생각을 정리해둘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