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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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재직 중이나 곧 자택 대기 예정인 69년생 직장인 (남)
30여년전 주식하다가 집 한채 1억 날려먹은 주식실력이나
전업 트레이더 준비중 24.5
자택대기 해제되어 출근중. 다시 출근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상상도 못했음 25.01
희망퇴직 제출예정 25.10

금 gold는 이자를 주지.않는다.
그런데도 가격이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금 채굴 비용과도 큰 상관관계가 없는듯하다.
채굴비용 이상의 가격을 (아마도) 받겠지만 가끔은 채굴 바용 밑으로도 가격이 내린다.
그런데 길게보면 금값은 오른다. 몇십년전 금 한돈에 5만원정도 했다. 지금 24년엔 30만원을 넘어 50만원에 육박한다.
그렇다면 금값은 항상 오를까? 길게보면 그렇다고 이야기할수 있겠다.
짧게 본다면...오르기도 내리기도 한다. 마치 바람에 나뭇잎이 팔랑거리듯.
투기세력이나 혹은 전쟁, 인플레, 금리변화등에 따라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그러나 나뭇가지에서 떨어진 나뭇잎은 반드시 땅에 떨어지듯
금값은 반드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플레이션은 반영하여 오른다.
인생을 멀리서 보면 희극이나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듯. (찰리.채플린)
심장 주의! 무서운 사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