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동네 마실겸 아울렛을 다녀왔는데,
역시 아울렛하면 나이키인만큼 나이키 매장엘 들렀습니다.
아 물론 아울렛이 아니어도 백화점이든 어디든 나이키 매장은 꼭 들러보는데,
어린시절 가슴을 뜨겁게 했던 'Just Do It'의 혼을 느껴보고자 하는 마음이...
(물론 (소액)주주로서 매장 시찰도 좀 하고..)
나이키 저스트 두 잇하면 떠오르는 스포츠스타(조던부터, 호나우도, 타이거 우즈, 호나우딩요(?), 코비, 호날두 etc...)들부터 해서,
그 가슴 뛰는 광고들까지..크으 뽕이 차오른다.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이런 특이한 디자인의 옷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여성코너에 있던 옷들입니다.
위에껀 크롭톱(?)으로 보이고, 아래껀 원피스ㄷㄷ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턴 이 옷들을 보고 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몇 년 전부터 나이키에 대한 불만이 조금씩 생겼습니다.
가격이 비싸져서 입니다.
대학생 시절에는 만만한게 나이키 후드티, 반팔티, 아디다스 츄리닝, 반팔티, 이런거였고,
대학생도 충분히 사 입고 멋내고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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