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용두사미 이제 그만, (+ 층간소음 이야기)

bewater
2025.02.28조회수 9회

be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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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treaming X AI를 하고있습니다.
문과충이고, AI 잘 가지고 놀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Live 방송이나 Tiktok Shop에 관해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편히 말씀해주세요~!



캐리비안의 해적 테마곡인데,
아침 9시경에 한 번, 오후 6시 이후에 한 번,
가끔은 점심때도 한 번 친다.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왔다.
앞부분만 잘치고 기본속도보다 빠르게 치는게 특징이다.
뒤로갈수록 삑사리가 조금씩 나면서 중간쯤에서 쾅쾅하면서 멈춘다.
마무리까지 들어본적이 없다.
맨날 똑같은 반복 이렇게 두 달 째다.
"조금만 천천히 치고, 조금 틀리더라도 끝까지 마무리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뙇!
내가 지금 누구한테 얘기하고 있는거지?ㅋㅋㅋㅋ
내 얘기를 하고 있네.
이것만 넘어선다면 뭐든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능력 없음을 탓하기 전에 꾸준함부터 실천해야겠다.
급한 마음을 이겨내고, 흘러가듯이
b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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