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반 연간 휴가와 출장으로 건너 뛰었다가. 4회만에 마무리
항상 똑같이 그리려고 하는게 어려웠는데, 이건 진짜 똑같이 그려야 할 것 같은 느낌.
구도 맞추기부터 쉽지는 않았지만, 어쩃든 시간만 들이면 할 수 있다.
가운데 지나가는 까만것은 무엇인가 -> 아마 뒤에 가려진 접시가 굴절된 것
그릇에 비친 그림자가 어떻게 표현이 될까 했는데, 반사되는 부분을 하얗게 잘 지워주면 되는 듯.
처음엔 어느정도 어둡기를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혀서 깨작깨작 하다가 이렇게 하다간 못끝낼것 같아서 에잇!하면서 해봤더니 의외로 진도가 나가는게 신기함.
매번 어렵지만 이번건 좀 더 어려웠다...





완성
지난 번에 그린 꽃은 액자로 보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