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의 약진을 보면서,
오픈클로 당장은 필요없겠다 싶어서,5주 기다린 맥미니는 취소하고,
(3월 초 주문했는데, 기다렸어도 다음주...)대신 뭘 하면 좀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까.
하다가 이런걸 찾게 되었습니다.한 달에 한 번 인터넷몰에서 광클해야 구매할 수 있다는 그런 전설의 포켓몬 같은 카메라인데,
(알고보니 전설의 포켓몬은 신제품인 GR4이고, 3시리즈는 그보다는 쉽다고 합니다. 물론 그래도 오픈 30초컷)저는 28mm 느낌은 이미 폰으로 많이 느껴본거 같아서. 40mm인 X 시리즈로 결정.
오늘 날씨가 사진찍기 딱 좋았는데, 일하느라 나가지는 못하고
일단 오자마자 필름들 부터 붙여서 고이 보셔뒀어요.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내일부터 들고다니면서 갬성스냅(?) 좀 남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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