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황 글을 쓴다고 해서 대단한 인사이트를 도출해낼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내가 매일 듣고 읽는 정보를 스스로 소화시켜 써보지 않으면 평생 제자리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뭐라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씩이라도 내가 흡수한 내용을 내 방식대로 써봐야 생각이 들었다.
오늘 발표된 실업률과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안 좋게 발표되어 현재 나스닥 기준 2.5% 하랑 중이다. 오랜만에 벨리 Economy / 경제지표를 좀 훑어봤다.



마침 오늘 발표된 실업률은 전기 대비 0.2% 증가해 예상치 대비 0.2% 높게 나왔다. 고용 또한 예상치 (181K) 를 크게 못 미치는 수치 114K로 발표되었다. 최근 하루가 다르게 시장이 온탕과 냉탕을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바로 어제 FOMC에서 9월 금리 인하를 예고하며 시장 분위기가 매우 좋았는데 바로 하루 만에 실업률, 고용 수치 발표로 3% 가까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타이밍을 맞췄는지 인텔은 150K 감원 발표로 28% 주가 하락 중이다. VIX 지수는 최근 1년 가장 높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