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아마존에 이어 구글까지.. 빅테크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
구글 CEO가 팟캐스트 인터뷰 등을 통해 언급하며 화제가 된 프로젝트 선캐처
지상은 날씨나 밤낮에 따라 태양광 발전 효율이 떨어짐. 우주 특정 궤도에서는 24시간 강력한 태양광을 받아 전력을 공급 가능
자연 냉각: 우주의 차가운 환경을 이용 > 냉각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임
소형 위성 군집: 하나의 거대한 데이터 센터 아님. 구글의 TPU을 탑재한 수많은 소형 위성을 서로 연결.
위성 간 데이터 전송은 광학 링크를 사용하여 초고속으로 연결. 이미 구글 AI 칩이 우주의 방사능 환경에서 약 5년 이상 버틸 수 있는지 테스트를 마침
지금은 미친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앞으로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생각해보면 결국 우주로 가는 것이 이치에 맞음. 폭증하는 AI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우주 데이터 센터를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2년 내에 실험 위성을 발사할 계획
먼 얘기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빠를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