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과의 무역갈등에서 중국이 무기로 사용한 희토류와 광물의 중요성 부각됨.
2. 폭등 폭락을 반복해서 개별주 투자는 부담스러워 etf를 물색하던 중 REMX 가 눈에 들어옴
3. 베네수엘라의 예에서 보듯이 미국은 자국 이득이 된다면 무슨 일이든 서슴치 않고 실행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 가는 중
4. 신 먼로주의 "아메리카 대륙의 주인은 미국이며, 이 지역에서 미국의 이익을 방해하는 세력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하겠다"는 말이 돌고 있음.
5. 석유 뿐 아니라 전략적 광물도 마찬가지. 현재 패권 유지를 위해 전략적 자원에 대한 투자와 지원은 지속/가속화 될 수 있다(될 수 밖에 없다)는 게 기본 가설.
6. 개별 기업단의 매출 및 수익 확대까지 실현까지 갈 길이 멀어보임.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만으로 주가는 유지가능
7. 매수 후 꽤 상승했지만 아직도 업사이드는 충분히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함. 매수가를 위협하지 유지한다면 홀드해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