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달(피지컬, Agentic)로 노동의 수요가 감소하는 것은 기정 사실
주3-4일 근무(하루 4-6시간 근무) + 기본소득 등으로 노동의 공급도 감소시켜야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폭동과 약탈, 전쟁, 난민으로 사회는 뒤집어질 수 있음.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노동해방까지는 아니더라도) 노동시간의 축소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지금까지의 역사도 그래왔음. 그렇지 않을 경우의 시나리오가 너무 파멸적이기 때문.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 일에 쫄 필요 없음)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AI, 로봇과 함께 대화, 토론, 협업하며 일하는 게 흔한 업무 형태가 되지 않을까. AI/로봇의 폭주를 컨트롤하는 회사/직업군도 생기지 않을까 상상해 봄.
옵티머스 10대를 파이낸싱으로 구매 > 청소 특화 트레이닝 > 개인 주택, 비즈니스를 로보택시로 돌며 청소하는 비즈니스 > 인간은 옵티머스가 방전, 에러, 폭주하지 않는지 감시. 뭐 이런식으로..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