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정기편에 나오는 자허원군의 글입니다.
복은 청렴하고 검소한 데에서 나오고, 사람다움은 몸을 낮추고 겸손한 데에서 생겨난다.
도리는 평안하고 고요한 마음에서 나오고, 생명은 사람들과 어울릴 때 조화롭고 즐거운 데서 생겨난다.
근심은 욕심이 많은 데에서 생겨나고, 재앙은 탐욕이 많은 데에서 나오고, 허물은 경솔하고 교만한 데에서 생겨나고, 죄악은 타인을 사랑하지 못 하는 데에서 나온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디오북을 들으며 러닝을 하다 담고 싶은 내용이 나와서 옮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