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은 엔비디아 엔지니어들이 1년에 최소 25만 달러어치의 토큰을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AI를 도구로 써서 수백 시간 걸릴 일을 몇 분 만에 해내는 '초인적 엔지니어'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AI가 방사선 사진을 더 잘 읽게 되었지만, 방사선 전문의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검사를 더 빨리 처리하게 되어 의료 시스템 전반의 수익과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깊이 있는 과학과 수학은 여전히 필수입니다. 하지만 '언어'가 최고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된 시대이므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구조화하고 AI에게 지시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과 언어 능력이 더욱 중요.
"남들이 하지 못하는 극도로 어려운 일을 하라" 젠슨은 쉬운 일은 경쟁자가 너무 많다고 말합니다. 고통과 고난이 따르더라도 엔비디아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적 난제에 집중.
지나친 공포를 조장하기보다는 기술의 긍정적인 확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