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참 열심히 산다.
그동안 시총 1위를 찍었던 애플 구글 마소와의 행보와도 참 다르다.
엔비디아 칩과 쿠다 해자를 깔고, AI 생태계 전반에 대한 확장과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깊이 알고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자신만의 파이를 Exclusive하게 키우는 게 아니라 전체 파이를 키우고 엔비디아는 가장 중요한 생태계 조성자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 같다.
비유 하자면 구글이 알고리즘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키우고 전체 파이를 키워 유튜브 생태계를 번성하게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
전력, 광통신, 데이터센터, CPU, 피지컬 AI, 자율주행, 개인용 PC까지 AI가 들어갈 수 있는 모든 영역에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한다.
AI의 파급력이지 않을까 싶다.
엔비디아와 MS가 만들 PC는 AI 시대에 PC를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까.
애플은 하드웨어 총괄 존 터너스를 CEO로 발표
AI 시대 하드웨어 통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때문이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