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관심을 가지게 된 채권 투자
아직은 이해하기도 어려운 그런 상황이고
예샹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부분에 대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트럼프의 광폭 행보로 인해 하루 하루가 어렵다
막연한듯 새로운 세계 질서가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불편하지만,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겠다.